
수시 6장은 대입에서 가장 중요한 선택 중 하나입니다. 2027학년도는 모집인원의 80.3%를 수시로 뽑기 때문에, 6장을 어떻게 배분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핵심 요약
- 수시 지원: 일반대학 기준 최대 6회(산업대·전문대·특별법 대학 별도)
- 기준선: 9월 모평으로 예상한 정시 가능 대학
- 배분 예: 상향 2 · 적정 2~3 · 안정 1~2 (학생 상황에 따라 조정)
- 체크: 수능 최저 충족 가능성, 대학별고사 날짜 겹침, 수능 전후 시험일
6장은 어떻게 나누나요?
| 구분 | 의미 | 예시 배분 |
|---|---|---|
| 상향 | 정시 가능선보다 높은 대학 | 2장 |
| 적정 | 학생부·성적상 합격 가능성이 비슷한 대학 | 2~3장 |
| 안정 | 합격 가능성이 높은 대학 | 1~2장 |
학생의 내신·모의고사 균형에 따라 비율은 달라집니다. 정시 경쟁력이 높다면 상향 비중을, 내신이 강하다면 교과전형 비중을 늘립니다.
기준선은 무엇으로 정하나요?
9월 모의평가 성적으로 정시에서 갈 수 있는 대학을 먼저 가늠합니다. 수시는 이보다 높은 대학 위주로 지원해야 수능을 잘 봤을 때 수시 납치를 피할 수 있습니다.
전형별로 무엇을 확인하나요?
- 수능 최저: 9월 모평 기준으로 충족 가능한가? (수능 최저학력기준)
- 대학별고사 날짜: 논술·면접 날짜가 겹치지 않는가?
- 수능 전후: 수능 전 합격이 결정되는 전형인가, 수능 후 시험인가?
- 전형 유형: 학종·교과·논술 중 나의 강점에 맞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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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부교과전형: 교과전형 지원 판단
- 논술전형: 논술 일정과 최저
- 입시 기본 용어: 경쟁률·충원율 읽기
- 지역균형전형: 학교장 추천 전형 포함 여부
- 기회균형전형: 해당 자격이 있다면 추가 기회
자주 묻는 질문
6장 모두 같은 대학에 써도 되나요?
같은 대학의 여러 전형에 지원할 수 있는지는 대학마다 다릅니다. 지원 횟수는 대학·전형 수와 관계없이 합산 6회입니다.
전문대 수시도 6회에 포함되나요?
전문대학과 산업대, 일부 특별법 대학 지원은 6회 제한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6장을 다 써야 하나요?
필수는 아니지만, 기회를 넓히기 위해 대부분 6장을 모두 활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