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학습

고등학교 수학 과목(2022 개정)

High School Math Courses

2022 개정 교육과정의 고등학교 수학은 고1 공통수학1·2를 배운 뒤, 일반선택(대수·미적분Ⅰ·확률과 통계), 진로선택(기하·미적분Ⅱ·경제 수학·인공지능 수학 등), 융합선택으로 이어집니다. 2028 수능은 대수·미적분Ⅰ·확률과 통계에서 출제됩니다.

다른 이름: 고교 수학 과목, 공통수학, 공통수학1, 공통수학2, 대수, 미적분Ⅰ, 미적분Ⅱ · 적용: 2025년 고1~ · 최종 수정 2026-10-31 · 작성·검수: 스터디홀릭 입시연구팀

2022 개정 고등학교 수학 과목 공통 일반선택 진로선택 융합선택 순서 다이어그램
고등학교 수학 과목 체계와 2028 수능 출제 범위

2025년 고1부터 적용된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고등학교 수학 과목 이름과 구성이 크게 바뀌었습니다. 예전의 수학(상)·(하)는 공통수학1·2로, 수학Ⅰ·Ⅱ는 대수·미적분Ⅰ으로 재편됐습니다.

핵심 요약

  • 고1 공통: 공통수학1, 공통수학2(기본수학1·2로 대체 가능)
  • 일반선택: 대수, 미적분Ⅰ, 확률과 통계 → 2028 수능 출제 범위
  • 진로선택: 기하, 미적분Ⅱ, 경제 수학, 인공지능 수학 등
  • 이공계 상위권 대학은 기하·미적분Ⅱ 이수를 권장하는 경우가 많음

어떤 과목을 어떤 순서로 배우나요?

구분 과목 주로 배우는 시기
공통 공통수학1, 공통수학2 고1
일반선택 대수, 미적분Ⅰ, 확률과 통계 고2
진로선택 기하, 미적분Ⅱ, 경제 수학, 인공지능 수학 등 고2~고3
융합선택 수학과 문화, 실용 통계, 수학과제 탐구 고2~고3

학교마다 개설 과목과 학기 배치가 다르므로 고교학점제 과목 선택 안내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수능에는 어디까지 나오나요?

2028학년도 통합형 수능 수학은 대수, 미적분Ⅰ, 확률과 통계에서 출제됩니다. 기하와 미적분Ⅱ는 수능에서 빠지지만, 이공계 학과에 지원할 때 학생부에서 이수 여부를 볼 수 있습니다.

대학은 어떤 수학 과목을 권장하나요?

서울대 자연계열은 대부분 학과가 기하와 미적분Ⅱ를 모두 권장하고, 한양대 자연계는 둘 중 1과목을 요구합니다. 대학과 학과별 기준은 대학 권장 이수 과목에 정리했습니다.

중학생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공통수학1은 다항식, 방정식과 부등식, 경우의 수, 행렬을 다루고, 공통수학2는 도형의 방정식, 집합과 명제, 함수를 다룹니다. 중3 이차방정식·이차함수가 공통수학1의 직접적인 기초이므로 이 단원을 확실히 해 두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공부 방법은 수학 공부법을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수학Ⅰ·수학Ⅱ는 없어졌나요?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대수, 미적분Ⅰ로 바뀌었습니다. 2024년 이전 입학생은 기존 과목 체계로 배웁니다.

행렬이 다시 들어왔나요?

네. 공통수학1에 행렬 단원이 포함됐습니다.

문과 학생도 미적분Ⅰ을 배우나요?

2028 수능은 모든 수험생이 대수·미적분Ⅰ·확률과 통계를 봅니다. 계열과 관계없이 미적분Ⅰ은 필수로 준비해야 합니다.

출처

관련 문서

2025년 고1~ (2026학년도 개선안 반영)

고교학점제

고교학점제는 과목을 선택해 학점을 쌓고 3년간 192학점(교과 174·창체 18) 이상이면 졸업하는 제도입니다. 2026학년도부터 공통과목은 출석률과 학업성취율 40%, 선택과목은 출석률 3분의 2만으로 이수가 인정됩니다.

2028학년도~

통합형 수능

통합형 수능은 2028학년도부터 국어·수학·탐구 선택과목을 없애고 모든 수험생이 같은 과목으로 응시하는 수능입니다. 수학은 대수·미적분Ⅰ·확률과통계, 탐구는 통합사회·통합과학으로 출제되고 미적분Ⅱ·기하는 빠집니다.

2028학년도

대학 권장 이수 과목(핵심·권장과목)

대학 권장 이수 과목은 대학이 모집단위별로 고교에서 이수하기를 권하는 과목입니다. 2028학년도 기준 서울대 자연계열은 대부분 기하와 미적분Ⅱ를 모두 권장하고, 한양대 자연계는 둘 중 1과목, 성균관대·서강대는 지정 과목이 없습니다. 학종과 정시 정성평가에서 중요하게 쓰일 전망입니다.

공통

수학 공부법(개념·유형·오답)

수학 성적은 개념 이해, 유형 연습, 심화 문제, 오답 관리 네 단계를 순서대로 밟을 때 오릅니다. 문제를 많이 푸는 것보다 스스로 개념을 설명할 수 있는지 확인하고, 틀린 문제를 시간 간격을 두고 다시 푸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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